잔말 말고 에어컨 패딩 파워 냉방으로 하나씩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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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오늘. 출근길에도 점심시간에도 릭 오웬스 쇼에 나온 에어컨 패딩이 생각납니다. 40℃에 가까운 폭염 속에서 열린 파리 맨즈 쇼에서 시선 제대로 끌었던 릭 오웬스 X 아디다스 협업. 세상에서 제일 시원해 보이는 재킷이죠. 겉보기엔 빵빵한 패딩 같지만, 재킷과 팬츠 안에는 초소형 팬이 내장돼 있습니다. 아디다스의 ‘CLIMACOOL’ 시스템을 적용해 팬이 공기를 순환시키고 그 공기로 옷이 부풀어 오르는 구조! 장난 아니고 진짜 필요해요... 릭 오웬스, 아디다스 관계자 여러분 하루 빨리 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adidasoriginals @rickowensonl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