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토리를 누가 눌렀어🐹 포켓몬과 시나모 롤이 가득한 이 도자기가 어느날 알고리즘을 타고 찾아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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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사회적 문제를 비판하는 도예가 에밀리 영 백의 작품! 그녀는 애니메이션 속 귀여운 이미지에 사로잡혀 폭력적인 역사나 감춰진 사회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꼬집습니다.
우리도 간혹 귀여운 이미지로 심각한 문제들을 덮고 지나친 적이 있지 않나요? 휙도 잠시 생각해 볼게요🫶🏻
Images @emilyyongbe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