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가 쏘아올린 쥬시 꾸뛰르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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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가 공개한 쥬시 꾸뛰르 컬래버 제품들. 벨벳 트랙수트 엉덩이에 파츠를 붙인 컬래버 이미지를 보니, 2000년대 초 쥬시 꾸뛰르에 푹 빠졌던 할리우드 스타들이 떠오르는데요. ‘인간 쥬시 쿠뛰르’로 협업까지 성공했던 패리스 힐튼, 카다시안 패밀리 소녀들의 필수템이었던 쥬시 쿠튀르 츄리닝! 이번 크록스 협업에서는 핑크 크록스 전체에 파츠를 붙인 디자인과 Y2K 감성의 지비츠 등 당시 잔망 가득한 감성을 그대로 녹였는데요. 덕분에 핀터레스트 속 패리스 힐튼처럼 잔망스럽게 스타일을 즐겼던 그 느낌 다시 내고 싶어지네요. 이제 그 추억을 발끝에서부터 다시 입을 시간✨
Images @crocs , Pinter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