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알못도 알아야 할 현시점 패션계 빅 이슈! 조나단 앤더슨이 11년 만에 로에베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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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며 많은 팬들이 아쉬워 했는데요. 이후 로에베 아카이브를 차례차례 정리하더니 결국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영국 패션 어워즈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수상하며 디자이너 최고 권위자로 올라선 조나단 앤더슨. 로에베를 가장 창의적인 브랜드로 이끌었던 그의 다음 행선지로는 디올이 가장 유력한다는 소문입니다. 휙은 어디든 응원할게요. 진짜 사랑했다❤️
@jonathan.anderson
Video Loewe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