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내한 콘서트 필수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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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얼리 브랜드 ’The guitar wrist(더 기타리스트)‘에서 오아시스 재결합 리허설 당시 노엘 갤러거의 기타 줄로 만들어진 팔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더 기타리스트는아티스트들이 사용한 기타 줄과 피크를 재활용해 주얼리로 제작하는 곳! 노엘 갤러거 뿐 아니라 콜드플레이, 건즈 앤 로지스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있죠. 제품 구매 시, 판매 수익은 모두 아티스트가 지정한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해요⭐️ 노엘은 현재 10대 암 재단 후원 중! 주얼리도 사고, 기부도 하고, 최애 아티스트의 기타 줄도 간직할 수 있다니.. 너무 좋다 🖤
Image @theguitarwrist @themight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