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에서 오리를 봤다면 당신은 럭키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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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에 등장한 ‘Duck Library’는 JJ Cerillo가 제작한 일종의 ‘오리 거래소‘입니다🐥 길거리 곳곳에 플라스틱 오리를 숨겨놓으면서 시작한 프로젝트! 귀여운 장난이 동네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뉴욕의 디지털 뉴스 미디어 ‘Gothamist’에도 소개되었죠. 그녀가 하루에 숨겨놓은 오리의 개수는 평균 약 500개. 눈 크게 뜨고 다니면 어디서든 볼 수 있다! 오리 교환하면서 소소한 행복도 교환하는 맨해튼 사람들… 너무 부러워🥹 우리도 출근길(등굣길)에 이런 귀여운 잼컨이 필요해요…☻
Made by 객원 휙디터 S Image @chelseaduckmags, New York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