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떻게 쇼 시작이 지하철 도착?? ‘샤넬의 뉴욕뉴욕’에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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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CD 마티유 블라지가 첫 공방 컬렉션을 뉴욕에서 선보였습니다. 뉴욕 지하철을 모두가 평등해지는 장소라고 설명한 샤넬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며 각자의 스타일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쇼에 담고 싶었다고 하는데요. 공방 컬렉션답게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섬세한 장식의 쇼피스는 물론 뉴욕을 상징하는 I♥NY 티셔츠와 애플 백, 슈퍼맨 등의 요소까지 담아냈죠. 마치 영화처럼 펼쳐진 샤넬 쇼 덕분에 뉴욕 지하철에서 옷따 당하는 에이셉 라키와 개찰구를 지나는 지디도 볼 수 있는 건 덤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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