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조찬모임, 참석자는 수지와 이진욱, 참여 조건은 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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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이진욱 주연의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됩니다. ‘경쟁’ 부문에 오르며 국내 최초 상영을 예고했죠. 실연 기념품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과 함께 이별을 나누는 것…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다 같이 아침 든든히 먹고 이별의 아픔 훌훌 털고 보자구요! ☀️
Image / Video Youtube(부산국제영화제) @gimm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