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 번쩍 서에 번쩍🏃휙디터의 런던 패션위크 출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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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장에서 쇼장으로, 잠깐 카페 들렸다가 다시 쇼장으로… 2만 보가 기본인 패션위크 일정인데요. 이번 출장에서 휙디터의 발을 책임진 건 바로 테바 ʻ네오감마 LTR’와 ʻ앰프솔 가일라 메리제인’! 하루 종일 걸어 다녀도 발이 편해서 정말 야무지게 신고 다녔습니다^^
특히 네오감마 슈즈는 아카이브 리바이벌 제품답게 빈티지한 색상으로 어디에 매치해도 너무 찰떡이시다.
잘 걷고, 잘 입고, 잘 돌아다닌 런던 패션위크. 테바야… 고생 많았다👍
Editor Kim Haneul video @hweek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