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기념해서 부천이~ 무리할게~ 🖤
1 / 7 이미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특히 국제경쟁 세션 <부천 초이스 : 장편> 상영작 라인업의 반응이 뜨거운데요. 국내 상영작으로는 티파니 영이 주연을 맡은 <NIKO>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과 대만 공동 제작 영화로 종말을 앞둔 서울을 배경으로 한 SF 영화!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옵세션>부터 선댄스가 주목하는 감독 나가히가 마코토의 <염상>, 선댄스 미드나잇 초청작 <레위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오디티> 감독의 신작 <호쿰>과 칸에서 주목받은 <변이>와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까지. 벌써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되는 이번 상영작들… 돈은 준비됐으니 이제 자리만 주세요.. ⭐️
Assistatn Lee Gaeun Image @bifanofficial @sundanceorg @festivaldecannes @tiff_net IM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