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미친 빈티지 마이 리틀 포니랑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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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걸 필수 브랜드 포스터 걸의 공동 CEO이자 디렉터인 나타샤 서머빌! 그녀가 요즘 푹 빠진 건 바로 <마이 리틀 포니>인데요. 물론 그냥 포니가 아니죠 u.u💘반짝이는 갈기와 눈망울, 화려한 안장까지 갖춘 80년대 빈티지 포니들 답게 미친 미모를 자랑. 나타샤의 인스타 포스팅에 또 다른 재미는 이 포니들에게서 영감 받아 만든 라텍스 드레스를 만드는 과정과 직접 시착 해보는 사진도 어마무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건데요. 포니와 커플(?) 라텍스 룩이라니 차암 예쁘다🎠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제가 입지는 못할 듯 하네요⛓️🏰
Image @natasha_somervil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