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좋녀 치사량 그레이시 에이브럼스의 샤넬 코코 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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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 된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최근 HommeGirls 특별호에서도 코코 크러쉬를 잔잔하고 사랑스럽게 소화하며 주얼리는 물론 분위기까지 그대로 손민수 하고 싶게 만들었는데요.
그레이시는 속삭이듯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솔직한 가사로 사랑받는 1999년생 싱어송라이터. 부시시한 단발 머리와 분위기로 Z세대 사이 느좋녀 아이콘인데요.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한 ‘Us’로 그레이 노미네이트 되며 음악적 존재감도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공식 앰버서더 이미지 속 그레이시가 착용한 초커는 새롭게 공개되는 ‘서플 초커’. 손에 쥐었을 때 리본처럼 유연성이 강조 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제니에 이어 그레이시까지 가진 샤넬 코코 크러쉬는 좋겠다..~ 앞으로의 느좋 활동과 캠페인들도 더 기대해도 될까요?
Image / Video @chanel @gracieabrams @hommegir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