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몽 포르테 자크뮈스도 어젯밤 내내 2016년에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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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2016년 회귀가 유행이라더니… 디자이너들도 그 시절로 돌아는 중입니다. 자크뮈스가 밤새 올린 스토리에는 2016년 냄새가 가득. 당시 컬렉션, 칼 라거펠트와 함께 찍은 사진, 만 25살 시절 그의 셀피까지 이어지는데요. 그때의 자크뮈스는 LVMH 프라이즈 특별상 수상 이후 막 주목받기 시작한 신예 디자이너였죠. 매 시즌 필름 메이킹부터 커스텀 디자인까지 혼자 도맡아 하던 시절이기도. 패션 디자이너들까지 회귀 중인 지금.. 네 2026년은 2016년이 맞습니다.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simon_porte_jacquem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