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럼 자크뮈스 주얼리는 누가 만드나요에서 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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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뮈스가 몇 시즌째 주얼리를 맡기고 있는 디자이너, 스테파니 데이제르! 주얼리 브랜드 데이제르(D’Heygere)의 파운더이기도 하죠. 자크뮈스뿐 아니라 디젤, 마르지엘라, 시몬 로샤 등 여러 패션 브랜드의 쇼피스 작업을 맡아온 그녀는 화석 네크리스, 얼음 커프 등 범상치 않은 비주얼을 선보이는 게 특징인데요. 특히 와이 프로젝트 시절부터 글렌 마틴스가 맡는 브랜드의 주얼리는 거의 스테파니 담당이라는 사실. 본인 브랜드도 운영하며 패션 하우스의 쇼피스까지 작업하는 열정열정열정… 덕분에 스테파니 인스타에서 볼 수 있는 작업물 비하인드도 차암 좋네요🎀🩶
Editor Jeong Minho Image @stephdheyg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