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종목은 이의제기를 할 때 네모난 100달러 지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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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2026 동계올림픽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있었던 충돌 사고. 당시 3위를 달리던 한국이 미국 선수에 의해 넘어졌죠. 당시 2위와 동일한 선상에 있다고 판단한 김민정 코치는 100달러를 들고 항의에 나섰는데요. 돈이 등장하자 많은 이들이 의아 했지만, 보통 100스위스프랑 혹은 이에 준하는 외화를 서면항의서와 함께 제출해야하는 것이 국제빙상연맹 규정! 무분별한 항의를 방지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예치금으로 생각하면 좋다고 하네요.
Editor Heo Jisu Image @gettyimages BBC,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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