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와 단 0.06초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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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선에서 선수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초반부터 속도감 있는 레이스를 펼친 이번 경기는 1위와 2위의 기록 차리 또한 0.028초에 그칠 만큼 뜨거운 승부였는데요. 임종언 선수는 1분 24초 61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오는 15일 그의 주종목인 1500m 경기와 이후 남자 5000m 계주 경기도 남아 있는 상황⛸️ 임종언 선수는 2007년생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고 꿈을 키워온 평창 키즈인데요. 갓기 종언 선수! 응원 하겠습니다.
Editor Jeong Minho Image Getty Images @rim_jo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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