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됐습니다! 됐어요! <호프> 칸 경쟁 부문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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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에 또 기쁜 소식이 생겼어요. 나홍진 감독의 SF 신작 <호프>가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한국 영화가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건 2022년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인데요. 작년의 아쉬운 결과를 뒤집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추격자>, <황해>, <곡성>까지.. 나홍진 감독의 모든 장편 연출작이 칸에 진출했다는 사실. 감독님 완전 칸 단골 손님이시네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항구마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 제작비 규모만 500억이 넘는다고 하니 국내 개봉을 기대해 보자구요. 나 여름만 기다려 💚
Assistant Lee Gaeun
Image @plusm_entertainment @na.hong.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