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HANA, 디젤 최초 그룹 전체 앰배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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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과 함께 코노 갔던 일본 7인조 걸그룹 HANA가 디젤의 그룹 전체 일본 앰배서더로 발탁됐습니다♥️ 한 명이 아닌 팀 전체를 선택한 건 브랜드 최초라는 점에서 더 눈길이 가는데요. 둘의 인연은 이미 시작됐었죠. 지난해 싱글 ‘Blue Jeans’ 활동 당시 디젤이 스타일링을 맡으면서 자연스럽게 케미를 쌓더니 이번 앰배서더 발탁까지 이어진 것! 솔직히 ‘Blue Jeans’ 때부터 디젤이랑 찰떡이긴 했어…🥹 이번에 공개한 비주얼에서도 데님 셋업을 HANA만의 바이브로 제대로 소화하며 존재감 보여주는 중입니다. 그룹 전체 앰배서더라니… HANA 진짜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앞으로 디젤이랑 어떤 케미 보여줄지 기대할게요!
Editor Lee Jooeun Image @dies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