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1 / 1 이미지

✋

글렌 마틴스가 디젤을 떠납니다. 곧 다가올 밀라노 패션위크가 그의 마지막 디젤 컬렉션인데요. 2020년 디젤에 합류한 이후, 약 6년 만의 이별이죠. 새로운 디렉터는 아직 미정인 상태.

OTB와의 인연이 끝나는 건 아닙니다. 2025년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작업은 계속 이어갈 예정! 다음 주 글렌 마틴스의 이별 무대에서는 검은 안경을 쓰세요, 슬픔을 들키지 않게.😭

Editor Kim Haneul Image @hweekmag

인스타로 보기 (새 창)

Top 10

    재미를 찾아 휙-

    목록으로 휙-
    인스타로 보기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