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 선생님 덕분에 아이브 전원 토미에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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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가 아이브의 네 번째 일본 앨범 <LUCID DREAM>의 스페셜 앨범 커버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JIGSAW’가 이토 준지 원작의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주제가로 선정되었기 때문인데요. 토미에가 최애인 이토 준지 선생님답게 전원 토미에로 변신한 아이브! 옆자리에는 귀여운 미니브까지 앉아있어요. 이번 앨범은 한정판이라고 하니 토미에 못 잃는 다이브라면 꼬옥 놓치지 말기~
Editor Kim Jieu Image @ivestarship Youtube(동네친구 강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