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친숙한 이 꽃무늬 봉지도 뱅글이 될 수 있을까..? 가능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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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라면 다 아는 그 봉투. 속이 비치는 파란 비닐에 꽃무늬가 프린팅된 시장 봉투를 에밀리 인애가 귀여운 뱅글로 만들었습니다. 이름도 아예 ‘봉지 뱅글’이라 붙여서 더 반가운데요. 아일릿 등 셀럽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에밀리 인애의 시선으로 다시 보니 늘 보던 꽃무늬도 레트로하고 빈티지하고 색감까지 예뻐 보이는 매직.. 한국의 생활용품을 키치한 액세서리 변신시킨 점도 재밌스1ㅂ니다. 뱅글 외에도 핑크 봉지 드레스, 블루 봉지 보디수트를 선보였다고 하죠. 아 보자마자 귀여운데 이러다 한국 꽃무늬 봉지 품절 나는 거 아닌가요?
Editor Jeong Minho
Image @emilyeanae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