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아 돌멩이 백, 돌멩이 스윔쇼츠와 선그리까지. 박박 너무 귀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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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여름 공개되는 로에베 ‘파올라 이비자’ 컬렉션. 이번에는 아티스트 엘리자베스 살로카 (Elizabeth Saloka)와 함께 귀여운 돌 작업물을 선보였습니다. 길에서 주운 돌을 캔버스로 삼아 우리가 먹고 쓰는 것들을 그려내는 작가인데요. 그의 피드에는 지나가던 돌멩이도 다시보게 되는 작업물이 가득. 돌의 크기와 비틀린 정도에 따라 울퉁불퉁 제각각이라 더 귀엽습니다. 오는 6월 5일 뉴욕 킹스턴에서 ‘ROCK, PAPER, SISTER’ 전시도 오픈 예정. 귀염둥이 돌 시리즈들 실제로 보고 싶네요.
Editor Jeong Minho
Image @loewe @bettyrubbleny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