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버블 쪼리 기억하지? 우리 발 위로 포도알 달고 다녔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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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출시된 토앤토의 플리플랍 헬로키티 캔디! 왠지 2000년대 향수가 느껴지는 이 디자인… 소녀시대 쪼리로 유명했던 버블플랍 감성이 떠오르는데요. 방울방울 달린 포도알 자태에 자꾸만 시선이 갑니다. 미니멀한 스타일이 끌릴 때는 캐릭터 세트도 추천! 캐릭터 참 하나만 더해도 충분히 키치하고 귀엽죠 💖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 건가 봐요. 토앤토가 말아 주는 Y2K 버블 무드.. 너무 좋네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hweekmag @tawntoe_official @girlsgeneration @mylovekbs @moresojuplease @yeonjae_son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