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이 고슴도치를 얼마나 아끼냐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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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공개한 뉴 고슴도치 백. 보자마자 JW앤더슨의 고슴도치 클러치가 떠올랐다면 당신은 조나단력 백 점입니다. 24FW 시즌 실제 고슴도치 모양을 3D 프린트로 만들었던 JW앤더슨 클러치와는 달리 이번 디올 버전은 핀봉에 바늘이 꽂힌 디자인인데요. “Dior fittings LA”라는 문구를 보니, 오는 5월 13일 LA에서 공개되는 디올 크루즈 컬렉션에서 이 백을 만나볼 수 있을 듯하네요.
수납은 어떻게 되는지 바늘은 뺐다 꼈다 가능한지 너무 궁금한 새 도치 백..🦔 LA 도착할 때까지 아빠 말 잘 들어야 한다~!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jonathan.anderson @jw_ander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