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속 죽도 로드뷰에는 강아지가 졸졸 쫓아다닌다고? 🐾
1 / 8 이미지
죽도의 안내견이었던 마루가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단 사실을 아시나요. 2010년, 다음 로드뷰 촬영을 위해 죽도를 찾은 기사님을 졸졸 따라다니던 강아지 한 마리. 덕분에 마루는 수많은 지도 사진에 등장했고, 그 모습이 해외 커뮤니티까지 퍼지며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됐는데요! 카카오맵에서 죽도 쌍굴을 검색하면 지금도 마루와 함께 섬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마루는 죽도 1호 주민 부부가 키우던 강아지로, 현재는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해요. 마루의 산책은 끝났지만, 아직 지도 위에 남아 있는 추억들! 우리 마루 글로벌 연예인 된 거 축하해.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카카오맵 캡처, KBS 뉴스, 유튜브(KBS다큐) @common.entertainment X(acervocha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