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사람을 잘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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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홀더로 화제를 모았던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웨스트만이 나이키와의 컬래버를 예고했습니다. 둥글고 말랑한 디자인으로 일상적인 오브제에 위트를 더하는 그의 손을 거치니 스우시도 하나의 오브제가 되어버렸는데요. 핑크 컬러의 스우시 플레이트와 함께 토탈 90의 새로운 컬러도 등장했죠. 특히 스우시 플레이트는 구스타프 웨스트만 특유의 곡선과 컬러감이 그대로 담겨 있어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운 상황! 슈즈도 예쁜데… 자꾸 접시만 보이는 건 왜죠? 아직 자세한 발매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이키야. 한국도 와줘. 💗
Editor Lee Jooeun Image @gustafwest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