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릭 글래머가 베어 문 독사과 캔디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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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릭 글래머가 뉴욕 기반의 아티스트 브랜드 포이즌 캔디 애플과 협업한 뉴 컬렉션 ‘포이즌 캔디 글래머’를 공개했습니다. 포이즌 캔디 애플은 International Kawaii Gangster라는 콘셉트로 카와이 문화와 뉴욕 다운타운 그래피티를 융합해 전개하는 브랜드인데요.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2종, 크롭 캐미솔, 트러커 캡까지 독사과처럼 달콤살벌한 아이템들로 구성됐습니다. 귀여운데 위험하고, 키치한데 힙한 디자인. 카와이 갱스터 되기 차암 쉽다. 컬렉션 실물을 볼 수 있는 Poison Candy Glamour 展도 오늘부터 시부야점에서 진행 중! 전시는 7월 5일까지라니, 도쿄 가는 사람들 시부야 일정에 슬쩍 넣어 두자요.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hystericglamour_tokyo @mingblingbling @poisoncandyapplenyc @hystericglamour_st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