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부츠를 꺼내보자..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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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 무대에서 제니가 신은 엔지니어 부츠. 바로 앤 드묄미스터의 아이템인데요.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미학을 제안하는 벨기에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제니는 물론 두아 리파, 찰리 XCX, 켄달 제너도 즐겨 찾는 브랜드죠. 쇼츠부터 긴 팬츠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부츠! 슬라이드를 넘겨 셀럽들의 부츠 스타일링을 확인해 보세요.
Assistant Kim Doyoon Image @anndemeulemeester_official @kendalljenner @dualipa @charliexcx Getty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