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도 아미도, 마음 쓰는 법까지 꼭 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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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의 다정함이 약 1억 3천만 원의 응원으로 돌아왔습니다. BTS 미국 투어 공연에서 소아암 투병 중인 올리비아에게 키링과 포옹, 볼뽀뽀를 선물했던 지민! 환아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콘서트에 향하는 브이로그까지 공개되며 이날의 따뜻함은 더 널리 퍼졌는데요.
이후 환아 가족을 돕는 모금에 아미들이 힘을 보태면서, 목표였던 5만 달러를 훌쩍 넘어 9만 3357.89달러, 한화 약 1억 3천만 원이 모였다고! 히어로즈 포 칠드런 공동창립자도 아미가 바로 아이들의 영웅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후원금은 환아 가족의 생활과 돌봄을 위해 쓰일 예정인데요. 지민의 다정함은 아미의 행동으로, 아미의 마음은 다시 아이들의 희망으로 이어졌습니다. 아름다운 선한 영향력이네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j.m @heroesforchilde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