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업어 키웠다고 주장하는 BTS 맏막즈~ 오늘도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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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 중인 방탄소년단. ‘전화 잘못 거셨어요’ 라는 코멘트와 함께 비하인드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정국이 진의 슬리퍼를 전화기처럼 들고 장난을 걸자 이윽고 진도 장단을 맞추더니, 결국 맨발 엔딩^_^ 한결같은 맏막즈 케미에 아미 입꼬리가 내려갈 틈이 없습니다.
근데 이 슬리퍼 구찌 제품이라고요. 검은색 스트랩에 톤온톤 GUCCI 로고를 더한 슬라이드. 이번 투어에서 진이 여러 번 신고 등장한 애착템인데요. 전화기도 됐다가, 정국이 장난감 역할도 하고, 투어도 함께 달리는 구찌 슬라이드. 제법 고능하다. 그나저나 커튼봉에서는 구출했겠죠?
Editor Jeong Minho Image @bts.bighitofficial @guc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