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스맨파 다음 최종은 스디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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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메가크루 연출이 돋보이는 디렉터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기존 에스파의 ’아마겟돈‘ 안무를 제작한 시미즈가 영화 <아바타>에서 영감받아 새롭게 연출한 무대가 화제인데요. 혼자 라치카 3인분 해내는 시미즈는 안무부터 소품 활용, 분장까지 심상치 않습니다. 반면, 메가크루 대형이 돋보이는 레난의 무대에는 제이미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죠.
백구영은 노제와 함께 완성한 태민의 ’길티‘와 엑소의 ’러브 샷‘ 무대를 완성했어요. 태민 영혼 잠깐 왔다 간 캐스퍼의 조명과 거울 연출까지! 아직 디렉터 싸움 안 보는 사람 없죠~? 😉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IMDb, Youtube(The CHOOM)



















![[📟응답하라] 숨겨진 휙의 고백은?](https://media.hweek.kr/original/18086584892210041-5c22d670f3a6a6a19cc5dbc2c999d5d11a0176c19f63ad6a6b8352bb7f26120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