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기 고양이도 씩씩하게 시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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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스트라이퍼스의 ‘Purr in the Park’ 이벤트에 등장한 팀 고양이 ‘치퍼 존스(ChipPurr Jones)’의 시구가 화제입니다. ’Purr in the Park‘는 고양이와 함께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반려묘 동반 관람 행사인데요. 경기 당일에는 반려동물 용품 기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하죠. ’치퍼 존스‘는 최근 귀넷 스트라이퍼스에구조된 아기 고양이로 이름 또한 구단 팬들의 공모를 통해 지어졌어요. 고양이로 가득한 야구장에 냥집사는 부러움의 눈물만 흘립니다...🐈
Editor Kim Jieun Image / Video @gostrip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