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이 베니스에서 또 해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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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을 받았습니다.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자, 〈오아시스〉로 은사자상 감독상을 받은 지 24년 만의 베니스 수상인데요. 이창동 감독 품에 은사자만 벌써 두 마리..🦁🦁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 부부와 그들을 촬영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가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겼던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 지난 6일 베니스에서 처음 공개된 뒤에는 7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질 정도로 현지 반응도 뜨거웠죠.
영화는 오는 9월 23일 국내 극장 개봉 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ditor Jeong Minho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labiennale ,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