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대의 난제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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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대의 난제가 될 것 같네요. 미국 최대 민영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CEO 브라이언 톰슨이 피살 당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용의자를 추앙합니다. 왜일까요?
바로 이 CEO가 거절한 보험으로 수많은 미국인이 죽었다고 해요. 무려 빈라덴의 10배! 이로 인해 용의자 루이지 맨지오니 검거 협조에 많은 수가 불응했고 그를 신고한 맥도날드 점포는 별점 테러를 당하기도 했어요. 특히 그가 미국 엘리트 코스를 밟은 유복한 집안이라는 점이 대중들을 더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중을 매혹시킨 범죄자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바로 타고난 패션 센스로 뉴욕 사교계를 홀리며 많은 사기를 저지른 애나 델비. 또 이 소재를 다룬 유명한 영화•뮤지컬 <시카고>가 있습니다. 아주 오랜 기간 논의되어 온 이 난제, 과연 정답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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