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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 몽환적인 분위기, 그리고 글로벌 셀럽이 모두 사랑하는 휀걸 보유자 페트라 콜린스. 이제야 만나서 i’m sorry .. .·˖*·⑅♡

파스텔 톤, 몽환적인 분위기, 그리고 글로벌 셀럽이 모두 사랑하는 휀걸 보유자 페트라 콜린스. 이제야 만나서 i’m sor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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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뉴진스, 젠틀몬스터, 요즘은 i’m sorry로 더 유명한 페트라 콜린스의 사랑스러운 첫 전시 현장! 누구보다 휀걸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그녀라 휙한테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하라’는 응원까지 전했는데요.

35mm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를 활용한 하이틴 감성부터 강한 조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내는 그. 이건 뭐 젠지가 사랑에 빠지라고 작정하는거죠 뭐.. 청춘이라면 한번쯤 방문해보면 어떨까요?

< 페트라 콜린스: fangirl >

📍대림미술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 8월 29일 ~ 12월 31일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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