됴각됴각.. 마리 앙투아네트가 살아 돌아온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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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스 강 아래 위치한 고딕한 쇼장에서 시작한 드리밍 엘리(Dreaming Eli) 26AW 컬랙션. 찢어지고 태운 듯한 레이스, 힘껏 조인 코르셋과 플랫폼 힐 위로 아슬하게 걸어 나오는 모델들을 보자니 어쩐지 오싹하기도 한데요. 묘한 긴장감을 보이는 이번 시즌 룩들은 디자이너 엘리사와 그녀의 친구가 10년 우정을 기리며 여자들의 연대를 담았다고. 어..어렵다^^.. 어려우니깐 일단 느낄게요..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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