쫘압. 런던 패션위크 말차 수혈 진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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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패윅 기간 180 Strand에서 매일같이 마신 말차 라떼! 이곳은 뉴젠(NEWGEN) 디자이너의 쇼와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공간으로 영국 패션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베뉴인데요. 뉴젠으로 선정된 디자이너는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3년간 협회의 전폭적인 서포틀를 받는다고 합니다. 디자이너에겐 무한 지원을, 게스트들에겐 무한 말차를 수혈 해주는 런패윅🤍 정말 좋네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