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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뾰족 스파이크로 채워진 홍콩 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뾰족뾰족 스파이크로 채워진 홍콩 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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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 야시장을 열어버린 쳇 로(Chet Lo) 26AW 쇼. 단순한 야시장 감성을 넘어 아시아의 연대와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는데요. 이에 맞춰 아시아 아티스트 10인의 부스도 쇼장에 함께 있었죠. 이번 시즌에도 역시 쳇 로의 세컨 스킨과도 같은 스파이크 모티프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우산에도 이어진 스파이크라니🍥

LFW LondonFashionWeek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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