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야 고맙다.. 덕분에 2026 서울마라톤으로 러너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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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에게 상징적인 마라톤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마라톤! 올해는 4만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진행됐는데요. 휙디터도 아디다스의 아디제로를 신고 열심히 달려봤습니다. 아침부터 각자의 페이스대로 묵묵히 달리는 러너들을 보니 차암 대단하고 덩달아 의지도 생기더라고요. 마라톤이 끝난 뒤에는 아디다스 라운지에서 커피도 마시고 완주 기념 꽃도 받으며 힐링도 했는데요. 라운지에서 만난 곽윤기 선수와 오상욱 선수와 함께한 휙 인터뷰까지 보고 가세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
Editor Lee Jooeun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