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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지만 회장입니다?

신입사원이지만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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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첫 방송 2일을 앞두고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휙디터가 다녀왔습니다! 극중 최성그룹 강용호이자 축구선수 황준현 역을 맡은 이준영, 강회장의 숨겨둔 딸 강방글 역의 이주명,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 역의 전혜진과 그의 쌍둥이 동생 최성물산 사장 강재성역의 진구. 이 조합 어떻게 성사된 거죠, 너무 기대돼. 배우들의 케미가 지금 모니터 뚫었습니다. 오피스 리마인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월 30일 저녁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한다니 놓치면 후회합니다. Tv 리모콘 어딨지. 📺

Editor Kim Haneul Vedi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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