휙만 알기 아까운 모자 핏 맛도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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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2주년 맞이 굿즈를 제작해준 하우스 오브 낭만. 일상에서 발견하는 낭만을 패션으로 풀어내는 브랜드인데요. 따숩고 위트 있는 문구와 그래픽을 더한 디자인이 특징! 푸마, 아이엠샵 등 여러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죠.
이번 휙 굿즈 제작 디테일도 “쓰는 순간 즐거움이 휙-” 디테일 등 차암 귀엽다. 이렇게 볼캡 잘하는 집인 거 소문낼게요🩵
Editor Jeong Minho Image @houseofnang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