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의 낭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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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가 부산아이파크, 하우스오브낭만과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2004년 크리스마스, 부산아이파크가 창단 첫 FA컵 우승을 차지했던 순간을 낭만적으로 재해석했는데요. 우승 당시 유니폼을 바탕으로 부산의 바다와 갈매기를 담은 스페셜 엠블럼과 시그니처 ‘낭만’ 레터링까지 더해 유니폼과 재킷으로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낭만 하나 더! 구상민, 백가온, 크리스찬, 장호익 등 부산아이파크 선수들은 물론 구단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인물들도 함께했죠. 영원하라 부산~ (부산!) 승리하라 부산~ (부산!)~💙
Editor Kim Haneul Image @Pu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