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또 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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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을 다시 한 번 가져왔습니다.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은 것인데요.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다시 정상에 오르며 여자 단식 사상 최초 2연패까지 달성했죠. 배드민턴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1962년 이후 처음 나온 기록이라고! 준결승에서 천위페이를 2-0으로 잡더니 결승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한 안세영. 이제 그 실력에 진짜 감탄만 나옵니다…. 🏸
Assistant Lee Gaeun Image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