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가 좋아서 뛰다 보니 제주도까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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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기어가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토지(TOJI)가 제주에 첫 플래그십을 오픈했습니다. 러닝을 중심으로 운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데요. 이번 제주 플래그십을 통해 웰니스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첫 플래그십 오픈을 기념해 토지와 직접 뛰어봤습니다. 토지와 함께 바라보는 제주도 풍경이라니… 일상의 근심 걱정이 잠시 사라지는 기분이었는데요. 가볍게 뛰기 좋은 토지의 액티브웨어와 함께하니 발걸음도 한층 가벼웠습니다🏃♀️
플래그십 공간에서는 ‘땅 위의 기록’이라는 토지의 브랜드 철학을 느낄 수 있는데요. 제주의 자연석과 원목을 활용해 자연 본연의 질감을 살렸습니다. 해변이 보이는 라운지에선 러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죠.
2026 F/W 컬렉션은 9월 21일에 1차 발매합니다. TOJI 온라인 스토어와 KREAM에서 단독 판매가 진행되는데요. 제주 플래그십에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컬렉션을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직접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할인 혜택도 준비돼 있으니 제주에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토지(TOJI) 제주 플래그십 ➫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617-3 ➫월 – 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Editor Lim Jeonghyeon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