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무대는 전광판부터 달라요
1 / 8 이미지
페스티벌은 전광판까지 봐야 한다!⭐️
펜타포트와 부산록페스티벌 3일 모두 다녀온 휙디터가 발견한 요즘 페스티벌의 공통점. 바로 해당 아티스트와 곡에 맞춰 무대 위 전광판 연출도 달라진다는소문이 점인데요.
떼창을 위한 가사 띄우기는 기본! 페스티벌에 따라 달라지는 재밌는 연출도 볼 수 있죠. 부락에서 만난 날씨 요정 신인류부터 부캉이 덕후 잔나비와 아도이, 영원히 말 달리는 드래곤포니까지. 이번 부락 전광판 아티스트는 누구였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ditor Kim Jieun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