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 제작사와 손잡은 아이쇼스피드, 첫 다큐멘터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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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쇼스피드가 오바마 부부랑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스트리머 아이쇼스피드가 버락·미셸 오바마 부부의 제작사 하이어 그라운드와 함께 다큐멘터리 <디 아이즈 오브 가나>(The Eyes of Ghana)를 공개합니다. 이번 작품은 아이쇼스피드의 첫 프로듀서 데뷔작인데요.
가나 촬영감독 크리스 헤세(Chris Hesse)가 1950~60년대 아프리카 독립운동을 기록한 1,000여 개의 필름을 보존하려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이 영상들은 가나의 초대 대통령 콰메 은크루마(Kwame Nkrumah)가 축출된 1966년 쿠데타 이후 수십 년 동안 숨겨져 있었는데요. 이 여정을 통헤 잊힐 뻔한 역사를 재조명했죠.
<디 아이즈 오브 가나>는 오는 10월 28일 미국 AMC, Regal, Cinemark 및 일부 독립 영화관에서 단 하루 특별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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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Lim Jeonghyeon
Image/Video @ishowspeed @breakwaterstudios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