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 교수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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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급식 선생님 급식 못 먹는 건가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동아대학교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의 겸임교수로 임용됐습니다. 이미영 셰프는 15년 동안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로 일하며 아이들의 점심을 책임졌는데요. <흑백요리사> 방영 당시 안성재 셰프가 “오늘의 급식은 뭔가요”라고 묻는 장면이 큰 화제가 되었죠.
이미영 셰프는 임용 소식과 함께 ”요리의 기본과 음식에 대한 정성을 학생들에게 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어요. 앞으로도 급식 교수님의 요리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급식대가 #흑백요리사 #이미영
Editor Kim Jieun
Image @schoolfood_chef @netflixkr, 에펨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