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와 누데이크가 만든 티타임은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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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 영원할 건가 보다^^🫖 누데이크 × 메종 마르지엘라의 ‘OOPS’ 컬렉션.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너처인 비앙케토 화이트로 마감된 주전자와 찻잔으로 티타임 하고 왔습니다. 향은 가죽 구두에 밟힌 검붉은 자두의 향을 담은 새로운 블랙티였는데요. 그 옆 새까맣게 타 버린 토스트 모양의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보이는 것보다 어어엄청 맛있었어요. 차가운 게 킥.
이 분위기에 따뜻한 차를 홀짝이니.. 아.. 나 왜 이 순간이 영원할 것 같지.. 누데이크 티 하우스에 살고 싶어라. 사진 백 장 찍고 갑니다.
➫ 누데이크 티 하우스(뚝섬로 433 5층)
#NUDAKE #MAISONMARIELAXNUDAKE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