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슴 그만 보세요. 브라예요. 패션입니당👙
1 / 6 이미지
제 가슴 그만 보세요. 브라예요. 패션입니당👙미우미우 25FW 컬렉션 키 아이템 중 하나는 가슴이 뾰족하게 솟은 총알 브라(bullet bra). 이를 보니 90년대 마돈나가 착용했던 장 폴 고티에의 콘 브라가 떠오르는데요. 파워풀한 여성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마돈나만의 도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죠.
사실 패션계의 가슴 이슈(?)는 최근 화제가 되었던 듀란 랜팅크의 리얼한 가슴 톱, 스킴스의 니플 브라 등 꾸준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중들은 다소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는게 현실. 디자이너들은 왜 이런 도전적인 룩을 선보일까요? 단순한 도발일까요, 아님 패션의 경계를 넘은 사회적 의미가 있을까요? 아, 패션 어렵다 어려워~
Images @lottavolkova @airtomyearth @skims , Gettyimages
Videos @lucialiustylist @ly.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