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즐리 + 몬치치? 이건 사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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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치치 덕후들은 고개를 들어 이걸 보세요. 태국 패션 브랜드 ‘Matter Makers’와 몬치치가 함께한 담요와 반다나 컬렉션이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몬치치 얼굴과 바나나, 페이즐리 패턴까지 어우러져 있는데요. 반다나도 말해 뭐 해, 장바구니로 직행. 블루와 핑크 색이 고민될 때는 둘 다 사는 게 답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요와 반다나는 가을 필수품 맞죠? (맞다고 해).
Editor Kim Haneul Image @mattermakers




































